[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과 유럽이 시장 규제안을 강화하는데 광범위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가이트너 장관은 독일 베를린을 방문,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과 만난 뒤 기자들을 만나 "미국과 유럽이 시장 금융규제안의 필요성에 대해서 동의했으며 접근 방법에 있어서는 각기 다른 방법을 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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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트너 장관은 베를린 방문 전 프랑크푸르트를 들러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와 악셀 베버 분데스방크 총재도 만났다. 이에 대해 그는 "금융 규제안에 대한 모든 핵심 요소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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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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