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광원 마사회 회장";$txt="";$size="456,639,0";$no="20100527161243241302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한국마사회 김광원(70)회장이 제28대 대한승마협회장으로 선출됐다.
김광원 마사회장은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승마협회장 재선거에서 9표를 얻어 7표를 획득한 김일홍(67) 한국학생승마연맹 회장을 제치고 신임 회장으로 뽑혔다.
김광원 회장은 지난 3월 협회장 보궐선거에서도 김일홍 회장을 이기고 협회장으로 선출됐으나 당시 투표에 참여한 대의원이 부적격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재선거 끝에 이번에 다시 한국 승마의 수장이 됐다.
지난 2월 사임한 안덕기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2012년 말까지 2년 반 동안 대한승마협회를 이끈다. 경북 울진 출신인 김광원 회장은 행정고시(10기)를 거쳐 포항시장과 경상북도 부지사를 지냈으며 15~17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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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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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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