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경남은행은 지역 내 중소기업 7곳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진양정밀·한성기업사·현우산업·창일정공·창영산업·광림기계공업사·선진정밀 등이다.
유망중소기업에 되면 별도 제작된 유망중소기업현판이 교부된다.
이는 중소기업법이 정한 중소제조업체와 제조업지원 서비스업 영위 중소업체, 첨단기술 및 특허보유업체, 기술 집약형 창업기업 등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에게 주어진다.
또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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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렬 경남은행 기업고객지원부장은 "유망중소기업 선정제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라며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하여금 지역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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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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