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은 융·복합 기술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 융·복합 지원센터 5개를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경인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부권 한밭대학교, 호남권 광주과학기술원, 대경권 경일대학교, 동남권 경남테크노파크 등이다.
지원센터는 올 6월 말까지 10개 이상의 융·복합 협력체를 구성해 융·복합 기술과제를 제안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과제당 예산 1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우수 과제는 내년도 융·복합 개발사업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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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과제발굴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해당 권역별 지원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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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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