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27일 전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2608.49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수출 타격 우려가 최근의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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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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