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및 아마추어 자바 개발자들도 참여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이 블랙베리 활성화에 나섰다. 전문가 및 아마추어 개발자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27일 국내 최대 규모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대표 양사열)과 '2010 한국 블랙베리 개발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랙베리 개발자 대회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전문가는 물론 아마추어 자바 개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등록을 거쳐 9월 26일 접수 마감한다. 이후 10월 4일 최종 선발자들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심사를 거쳐 10월 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개발자 대회는 개인과 기업 부문 2개 분야로 나눠 독립적으로 진행, 심사된다. 블랙베리 앱 월드의 7개 카테고리 중 하나에 속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2100만원에 달하는 상금과 블랙베리 스마트폰, 블랙베리 앱 월드 벤더 크레딧 등의 다양한 상금과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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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RIM)측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월 3일 '개발자의 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7월 22일에는 개발자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한다. 참가자를 지원하기 위해 8월 12일∼14일까지 1대1 상담 세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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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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