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KB국민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금리우대와 수수료면제, 환율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보훈대상 고객이 KB상호부금과 사업자우대적금, 직장인우대적금 가입시 특별금리 0.5%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거치식 예금인 국민수퍼정기예금 가입 시에는 특별금리 0.3%포인트를 더해 은행권 최고수준의 예금금리를 적용한다.


신용대출이나 KB코픽스연동모기지론 대출 시에도 최대 0.2%포인트까지 금리를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영업점 창구에서 창구송금수수료와 통장재발행수수료, 제증명서발급수수료, 제사고신고수수료 등 수신수수료는 물론 대출 담보조사수수료, 해외 송금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면제하고 외환 환전 시 우대환율 50%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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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 창구에서 독립·국가유공자(유족)증 또는 국가보훈처에서 발급한 확인원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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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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