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국가의 도박중독 현장 치료시스템 및 사례비교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에서 운영하는 도박중독예방치유전문기관인 유캔센터(센터장 정준용)에서는 '아시아권 국가의 도박중독 현장치료 시스템 및 사례비교'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 2회 국제사례회의를 29일 코엑스(4층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의 구미권 국가의 도박중독 현장치유전문가를 초청해 사례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에는 일본, 홍콩, 마카오의 아시아권 국가의 현장치유전문가를 초청하게 됐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현장치유 중심의 사례분석을 통해 도박중독치유 전문가들에게 도박중독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의 정서적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부부·자녀·가족 전체의 관계 회복을 위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도박중독자 치유를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상담치유기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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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카오, 홍콩 등 외국전문가 3명과 국내 전문가 2명 등이 발표를 하고 국내외의 정신의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등 관련 전문가들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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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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