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석유관리원";$txt="컨퍼런스에 참석한 한중일 석유기술 전문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size="510,344,0";$no="20100526144536062441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0 한중일석유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지난 2007년 일본 도쿄에서 일본석유산업활성화센터가 처음 주최해 열렸으며 2008년 중국에 이은 세번째 행사. 3국의 석유산업 관계자들의 다양한 정보 교류와 석유정제기술 및 석유대체연료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갖는 자리다.
이번 컨퍼런스는 '석유산업 경쟁력 강화 및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이라는 주제로 20개 소주제별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진다. 26일 개막식에는 한국측 대표로 석유관리원,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가 참석했으며 중국은 중국석유학회,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그룹), 페트로차이나 및 CNOOC(중국해양석유총공사), 일본은 JPEC(석유산업 활성화센터), 석유연맹, 신일본석유를 비롯한 4개 정유사가 참석했다. 27일에는 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 중국석유학회 카오 샹홍 부회장, 일본석유활성화센터 나카노 마사유키 전무가 참여하는 대표자회의가 개최된다. 이 회의에서는 ▲2011년도 한중일석유기술컨퍼런스 개최국 및 장소 협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개발 기술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수행 ▲3국간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천호 이사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석유소비 대국인 한중일 3국은 고유가 지속, 대기환경 개선 등 공동의 이슈에 직면해 있다"면서 "석유의 고도화 이용, 석유대체연료 보급 확대 등 온실가스를 줄이면서도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3국간 긴밀한 협력과 기술교류를 통해 녹색 석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pos="C";$title="석유관리원";$txt="이천호 석유관리원 이사장이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size="510,339,0";$no="201005261445360624411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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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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