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LG가 6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6일 오후 1시1분 현재 LG는 전일 대비 3300원(5.23%) 오른 6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G에 대해 단기 낙폭과대로 가격메리트 발생했다"며 "자회사들의 주가상승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주가 상승여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근 LG 주요 자회사인 LG화학과 LG전자 등의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LG그룹 시가총액이 감소하면서 LG 주가도 단기적으로 낙폭이 과도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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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널리스트는 "LG화학은 우수한 제품포트폴리오와 더불어 성장성 부각으로 반등이 가능할 것"이며 "LG전자도 충분한 가격조정으로 기존의 리스크가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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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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