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 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이 천안함 사태로 점차 고조되고 있는 남북한의 긴장 관계와 관련해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 중이다.


26일 오전 10시 현재 온라인 투표에 참가한 네티즌은 총 20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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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긴장 관계에 대해 ‘매우 관심 있다”고 밝힌 네티즌이 610명으로 30%, ‘다소 관심 있다’는 878명으로 43.2%, ‘별 관심 없다’가 376명으로 18.5%, ‘전혀 관심 없다’에 표를 던진 네티즌은 167명으로 8.2%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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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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