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전기 절반 줄인 혁명
$pos="L";$title="";$txt="";$size="300,414,0";$no="20100526102254697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전자 하우젠이 드럼 세탁기의 고정관념을 타파한 차별화된 세탁력과 시간과 전기를 반으로 줄인 탁월한 경제성을 앞세운 '버블의 두 번째 혁명'으로 2010년 세탁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처음부터 세제를 100% 녹인 버블로 세탁하는 차원이 다른 세탁 방식을 적용한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는 버블 발생량을 두 배로 늘린 파워 버블엔진으로 국내 최고의 세탁성능을 구현했다. 더욱 풍성해진 버블은 옷감 깊숙이 촘촘하게 침투해 때를 제거할 뿐 아니라 처음부터 세제를 완전히 녹이고 물에 잘 씻기는 특성이 있어 세제 찌꺼기에 대한 걱정을 씻어준다.
세탁의 경제성도 높였다. 버블에코는 세탁시간은 물론 전기 사용량까지 일반 드럼 세탁기 대비 반으로 줄여 긴 세탁시간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했다. 1회 세탁 시간은 55분, 전기 사용량은 240kwh에 불과해 드럼 세탁기의 세탁비를 반 이상 절약하는 알뜰 세탁이 가능해진 것이다.
편리한 기능도 강화했다. 물로 빨리 않고 공기만으로 세균을 99.9%까지 없애주는 '에어살균',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19분이면 셔츠 한 벌을 완벽하게 건조할 수 있는 '셔츠 한 벌 건조', 이불의 먼지와 세균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이불 털기' 기능 등 사용자 편리성을 한껏 높였다.
또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웃도어 의류를 방수 성능의 저하 없이 세탁 할 수 있는 '버블 스포츠' 코스는 최근 변화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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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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