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KB국민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전통적 가치인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감성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생애 이벤트, 금융거래 행태 등을 조화시킨 고객 맞춤형 신상품 '가족사랑자유적금'을 판매해 왔다.


이 상품은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4.05%의 이율을 지급하며, 예금 가입시의 이율이 만기시까지 확정돼 기존의 자유적립식 적금과 비교하면 예금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 가족의 라이프사이클 및 다양한 가족 이벤트를 반영한 특별중도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의 건강과 각종 경조사를 지원하는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저축금액은 초회 5만원 이상, 2회차 이후 1만원 이상이며 월별 1000만원까지 납입 횟수에 제한 없이 저축할 수 있다.

계약기간별 기본이율은 1년제 연2.8%, 2년제 연3.1%, 3년제 연3.3% 이며, KB국민은행에 등록된 가족 고객의 수와 적립 목표금액 달성 여부 등에 따라 최고 연0.75%p의 높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24시간 365일 건강상담, 1대 1 맞춤형 건강검진 설계 및 해외치료 지원서비스 등의 헬스 케어서비스와 미아방지를 위한 유전자 보관, 웨딩 토털컨설팅, 장례 서비스 등을 할인 받을 수 있는 가족사랑지킴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가입 고객 본인뿐만 아니라 가입 고객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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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예금가입을 통해서 가족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객들의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이며, 적금 상품임에도 정기예금에 버금가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여 감소 추세에 있는 적금 상품의 활성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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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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