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는 26일 쏘나타 고객 400쌍(총 800명)을 추첨해 다음달 5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쏘나타&이승철 25주년 기념 콘서트'에 초청하는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985년 출시 이후 25년 동안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쏘나타의 남다른 의미를 되새기며, 쏘나타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행사 당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입구에 ‘쏘나타의 25년’이란 콘셉트로 쏘나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를 설치, 국내외 호평내역과 각종 수상패, 역대 광고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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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이승철 25주년 기념 콘서트' 참가를 원하는 소나타 구매고객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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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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