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소비자기대지수)가 63.3을 기록, 전월 57.7, 예상치 58.5를 상회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이 점차 안정을 되찾으면서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 투자전문업체 퍼스트 트러스트 어드바이저의 로버트 스테인 이코노미스트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고 구직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한편으로는 금융시장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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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현재 상황지수는 전의 28.2에서 30.2로, 기대지수는 77.4에서 85.3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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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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