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제약사와 협력관계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요르단 압둘라 알 후세인 국왕(Abdullah II Ben Al Hussein)국왕이 지난 23일 국내 바이오업체인 셀트리온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셀트리온과 요르단 히크마사(社)와의 협력관계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압둘라 국왕은 이 자리에서 요르단 현지 제약업체와 세계적 규모의 바이오제약사 간의 협력 및 기술교류를 시작으로 요르단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바이오·제약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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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지난 4월 7일 히크마와 중동 및 아프리카 17개 국가를 대상으로 바이오시밀러 유통을 위한 포괄협력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9개에 대해 향후 10년간의 독점판매권을 부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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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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