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지난 4월말 핫머니 유입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중국 외환당국이 대규모의 핫머니 유입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25일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성명을 통해 일부 투기적 자금이 부동산 분야를 포함한 무역투자부문에 유입됐지만 그 규모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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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지난 2월이후 190건의 불법 거래를 통해 총 73억5000만달러가 중국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SAFE는 대규모의 외환거래가 이뤄지는 중국 13개 성과 도시에서 총 4400억달러 이상의 외환거래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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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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