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이 환율급등속에서도 채권시장에서 현선물을 매수하고 있는중이다. 이에 따라 채권시장이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후 2시30분 현재 채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이 국채 1023억원, 통안채 118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2677계약을 순매수중이다.
통안2년물이 전장보다 2bp 떨어진 3.60%를, 국고3년 9-4도 전일비 1bp 하락한 3.63%를 기록중이다. 반면 국고5년 10-1은 전일비 1bp 상승한 4.36%를 나타내고 있다. 채권선물시장에서 6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7틱 하락한 111.42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비 59.5원 오른 127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AD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환율급등과 지정학적리스크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며 채권시장이 견조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