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환상승으로 주춤..외인매수여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장이 강세를 시도하다 환율급등으로 주춤한 모습이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외국인들이 현물을 추가적으로 매수하고 있어 환율상승에 따른 외인매도는 기우에 그칠 가능성이 커보인다. 어제도 외국인 국고채 매수가 5000억원에 달했다. 통안채까지 합치면 1조4000억원가량 매수했다. 외인손절이 없다면 큰 폭의 약세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 강세시도가 유효해 보이는 장이다. 또 금리가 상승할 경우 지표위주의 저가매수가 유효한 장으로 보인다.” 25일 복수의 시중은행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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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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