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보합권에서 움직이던 채권시장이 약세로 돌변했다. 북한이 전투태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환율이 한때 1270원대를 돌파하는 등 컨트리리스크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같은 소식이 지난 20일 저녁에 나온 소식이라는 말도 들려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이다.” 25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와 선물사의 한 중개인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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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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