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팅크웨어가 출시한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E100'은 프리미엄급 제품에만 탑재됐던 멀티센서 등 최고급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형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누린 제품이다.


'아이나비 KE100'에는 고품질 '아이나비 리얼 3D'전자지도가 탑재돼 주요 건물 및 랜드마크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표현해준다. 또한 '지형 고도화'기능을 지원해 터널, 지하차도와 같은 도로 및 산, 언덕 등 전국의 지형 높낮이를 표현해 세밀한 지형을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프리미엄급 제품에만 적용됐던 '멀티센서(G센서+L센서)'가 탑재된 것도 장점이다.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위치 안내와 표현이 가능하며, 주변 밝기에 따라 LCD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 시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와 함께 ‘듀얼 USB 포트’ 지원으로 외장하드나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외부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이나비 KE100'는 7인치 고해상도 LCD를 채용했고 차량 주행속도가 올라가면 안내 음성이 커지는 자동볼륨조절 기능과 권역별 이동 시 별도 설정을 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DMB를 시청할 수 있는 DMB 자동 채널검색 기능, 주정차 시 재부팅 방지를 위한 재부팅 방지용 배터리 등을 지원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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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외관에 티탄실버 광택이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차량 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전면부에 LED 풀 터치(Full Touch)키를 배치하고 옆면에 그린(Green) 라인을 더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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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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