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미국 국방부는 24일(현지시간) "가까운 시일 내에 한·미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미국 주요 언론들은 이같은 브라이언 휘트먼 국방부 공보담당 부차관보의 말을 전하며 이번 결정이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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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국방부는 "가까운 시일 내에 한·미 최정예 전력이 참가하는 한·미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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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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