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탱크' 최경주(40)가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최경주는 24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37위에 올라 이날 순위까지 50위 이내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US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한 양용은(38)은 지난해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나상욱(27)도 지난해 PGA투어 상금 랭킹 30위 이내인 19위에 올라 US오픈 출전을 결정지었다. 앤서니 김(25)은 세계 랭킹 10위에 올라 US오픈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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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일본 사이타마의 무사시 골프장에서 열린 US오픈 예선 36홀 경기에 나섰던 배상문(24)은 상위 4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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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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