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확보된 700가구 중 잔여물량 10월 이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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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시내 재개발 5개구역에 미이주 세입자 77가구가 순환용임대주택에 신청해 오는 6월 중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21일부터 처음으로 모집한 재개발구역 내 저소득세입자 대상 순환용임대주택 접수결과 답십리 16구역 등 5개구역에 총77호가 신청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해당 세입자가 희망주택 선택후 다음달 중 신청한 전 가구에 대해 계약과 입주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접수된 결과는 주택시장 안정을 목표로 한 재개발지역 용적률 20% 일괄상향 절차가 지난해에 진행되면서 각 조합별 사업속도 조절에 따른 결과가 반영돼 신청물량이 적었다"면서 "지난 3월 18일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확정고시됨에 따라 각 조합별로 사업진행 변경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연말 이후 관리처분인가구역 증가가 예상되고 순환용임대주택 신청물량도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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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시는 순환용임대주택 공급을 올 하반기 10~11월께 실시하며, 연내 관리처분인가 구역수와 세입자 규모를 판단해 적용가구수를 700가구 범위내에서 물량을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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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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