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체신청은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마감일인 24일까지 전국의 부재자 신고인에게 보내기 위해 접수된 '부재자 투표용지와 선거공보'가 담긴 우편물은 모두 38만여통이라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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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투표용지를 받은 부재자들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거나, 거소에서 투표한 후 6월 2일까지 구ㆍ시ㆍ군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투표용지를 발송하면 된다. 이광해 서울체신청 집배업무과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지에 있는 거소투표자의 경우 부재자 투표용지 회송 마감일은 6월 2일이지만 접수 및 배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서 늦어도 이달 30일까지 우체통에 투함하거나 우체국에 접수해달라"라고 말했다. 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총괄우체국들은 오는 30일 일요일에도 선거우편물 접수를 위해 우편창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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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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