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멕시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뷰티풀'의 주연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63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23일 오후 7시 15분(현지시간)프랑스 칸 뤼미에르대극장에서 열린 63회 칸영화제 폐막식 및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뷰티풀'은 시한부 인생을 사는 한 남자의 눈를 통해 바라본 바르셀로나 빈민가의 풍경을 그렸다.

AD

바르뎀은 이날 이탈리아 영화 '우리의 인생'의 엘리오 제르마노와 공동 수상했다.

이번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은 '유령신부'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을 연출한 팀 버튼 감독이 맡았다.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