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1년래 최대 낙폭을 기록한 전날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마감했다.


독일 의회가 유로화 안정기금 법안을 승인하고 미국의 금융개혁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며 경제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사그라든 것도 승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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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25.45포인트(1.25%) 오른 1만193.46에, S&P500지수는 16.10포인트(1.50%) 오른 1087.69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25.03포인트(1.14%%) 상승한 2229.04에 장을 마감했다. (이상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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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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