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22일 토요일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제목: 인기마 ‘트리플세븐` 이 2착이면 배당이 즐겁다

국산1군 핸디캡 1,900M로 치루어지는 본 경주는 12두마리의 마필들이 자웅을 겨루는 경주이다. 편성의 특색으로는 4연속 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⑧트리플세븐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가장 관심사이다.


그동안 보여준 객관적인 전력으로 상대마를 꼽기에는 도전마 4~5두의 전력이 다소 아래라는 점은 인정되는 편성이다. 하지만, ⑧트리플세븐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않은 59키로의 고부중을 달고 출주하기에 검증된 우승후보마로 불안한 구석도 있다. 물론 직전대비 1키로 증략이지만, 460키로대의 체중을 감안하면 그 늘어난 1키로가 한계부중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어차피 해당마필을 축으로 5~6두의 마필들이 점배당을 형성할 편성으로 배당메리트도 없는 경주이기에 한 번쯤은 후착(2위)로 놓고 쌍식으로 마권조합을 하는 방안이 흠미롭게 보인다. 이 경우에는 적중시 상당한 배당이 보장되는 매력이 있다고 본다. 아무튼 도전마로는 ⑨백년봉과 ③프리우디를 우선적으로 추천드리며 이변마로는 ①내추럴가이와 ②럭키세븐을 주목하시기를 바란다.


●추천마권: ⑧트리플세븐(후축) - ⑨백년봉, ③프리우디, ①내추럴가이, ②럭키세븐(쌍축으로 공략)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1경주 ⑧강호탄생
문세영기수 재안장에 적정거리 만나 강한 말몰이로 중반부터 무빙력 발휘하겠고, 결승주로 들어서서는 더욱 탄력적인 발걸음으로 후속 마필들과 마신차 벌리며 여유있게 입상권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 유력시 되는 축마감이다.


서울 4경주 ⑤콜미타이거
양호한 주행자세와 여유있는 끝걸음 남기며, 데뷔전 1착 들이댄 마필이다. 기승기수의 연일 강도 높은 조교로 전력 다져놨고, 1200m 거리 늘어나 더욱 유리해졌다. 종반 불꽃같은 추입력 발휘하면서 입상권 강력 도모할 축마감이다.



서울 12경주 ⑧피어필드
선두력 뛰어난 마필로서 특급기수 재안장에 직접 2주간 공들여 조교하면서 전력을 더욱 끌어 올렸다. 직전 경주 대비 거리 내려온 호기 살려 초반부터 선두권 공략후 강단 있는 말몰이로 중,후반까지 탄력 그대로 유지하면서 결승라인을 가장 먼저 넘어설 것이 유력시 되는 축마감이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1경주
국내산 5군 마령경주에, 배당이 나오는 편성이다. 배당에 축마는 현거리 탐색하며 편성을 기다려온 선행형 습성을 지닌 ⑦대봉이 되겠다. 16전을 뛰면서 이렇다할 전력은 보잘것 없지만, 앞선을 빠르게 치고나와 직선 버티기 노리며 우승에 도전하는 요주의 복병마다. 훈련도 공들이고 출전하는 마필이다.


●추천마번: ⑦대봉 - ⑥오페라여왕, ⑧강호탄생, ②시캣


서울 8경주
국내산 4군 별정경주로 치뤄지는 기복마 접전경주다. 배당이 나오는 경주며, 앞선에 버티기 들어갈 마필들이 지구력이 약하여 믿음이 떨어진다. 부중마저 무거워 선입권 마필들이 유리한 경주다. 배당을 내어줄 복병마로 이번경주 대비해 강훈련 마치고 출전하는 ⑦행복한파티가 배당에 축마가 되겠다.


●추천마번: ③강자대왕 - ⑥퍼스트플라워, ⑤배틀커맨더, ④그랜드챔프


■23일 일요일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제목: ‘터프윈’ 의 7연승 소식을 미리 전한다


2,000M 혼합1군 핸디캡 경주로 치루어지는 본 경주는 12마리의 외산마가 출사표를 던진 경주이다. 편성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관심마는 단연 ⑫터프윈이다. 5연승을 거두면서 1군에 승군한 이후인 직전경주에서 작년도 그랑프리 2착마인 `불패기상`을 2와 1/2마신 차이로 제압하며 널널하게 1군 신고식에서 우승을 거두며 6연속 우승행진을 계속한 마필이다. 이번경주는 7주만의 다소 길어진 출주지만 큰 병력이 없이 휴양을 치룬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경주의 출주한 마필들의 면면을 보면 이 마필에게 대적할 수 있는 마필은 없어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현재 과천 최강자로 인정받는 `동반의강자`와도 조만간에 조우하겠지만 그 결과도 오리무중일 정도 절대강자급으로 현재 3세의 나이로 힘이 계속 차고 있어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도 앞으로 보여줄 걸음도 상당히 남아 있다는 견해이다. 이번 전경주 대비해서 2키로의 부담중량이 늘었지만, 500키로대의 당당한 체구를 가진 수말이라서 경주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반입상으로 노릴 마필들로는 ③백전무패, ⑤네크로맨서가 유력한 가운데 이변을 노릴 마필들로는 ②카키홀스와 ④칸의전설을 주목하고픈 경주이다.


●추천마권: ⑫터프윈 - ⑤네크로맨서, ②카키홀스, ④칸의전설(주력), ③백전무패(방어)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1경주 ②챌린지비전
초반부터 선행 승부수 띄어 강력 입상권 노릴 마필로서 박태종기수 재기승으로 더욱 돋보이는 축마감이다. 출전두수도 단촐하고, 뚜렷한 능력마 없어 이번 경주를 통하여 국4군으로 승군할 것이 유력시 된다.



서울 3경주 ⑫당대미인
외곽 게이트로 밀려 난것이 흠이나, 워낙 약편성 만나 초반부터 파워풀한 발걸음으로 밀고 나와 선행 나선 뒤 일순할 것이 예견된다. 허접한 마필들 뿐이라 수월한 선행만 나선다면 뒤쫒아 넘어올 마필도 없어 웬만하면 초반 탄력 그대로 유지하면서 결승라인 넘어설 것이 유력시되는 축마감이다.



서울 10경주 ⑫터프윈
통산 승률100%로 그 기세가 꺽이지 않고 1군까지 직행한 마필이다. 직전 1군 승군전에서도 기존 강자들을 여유있게 물리치고 1착 들이댄 3세마로써 앞으로 더욱 향상된 발군의 능력이 기대된다. 이번경주에서도 초반부터 선두권 나선뒤 특유의 뚝심있고 탄력적인 걸음 내세워 입상권 강력 도모할 것이 예견되는 축마감이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5경주
국내산 6군 단거리 경주로 치뤄지는 이번경주 배당을 노려볼 베팅의 축마는 ⑦장군포가 되겠다. 직전에 늦발하며 입상에 실패한 마필인데, 순발력을 보강하고 출전하는 마필이다. 조교도 잘되어 있어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한 입상에 한자리는 차지할 베팅에 축마다. 따라가며 직선에서 뒤집을 마필이다.


●추천마번: ⑦장군포 - ⑤파도처럼, ⑥댄랜드, ③야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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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경주
국내산 3군 핸디캡 방식으로 치뤄지는 경주에, 중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다. 배당에 중심마로 그동안 강자들과 겨루며 근성을 길러놓은 ①블랙맨이 베팅의 축마가 되겠다. 한때는 현거리 전력이 있었던 마필이며, 조교도 이번경주 대비해 강조교로 무장하고 출전하고 있어서 관심을 가져볼 마필이다.


●추천마번: ①블랙맨 - ⑨동방로즈, ⑩천상제일, ③파워오브머니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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