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영국의 4월 재정적자가 100억파운드(144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통계국은 이날 4월 영국의 재정적자가 100억파운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993년 재정적자 집계가 시작된 이후 월별 규모로는 최대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예상한 109억파운드는 밑도는 수준이다. 전년 동기 영국 재정적자는 88억파운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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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정적자 발표 이후 달러화 대비 파운드화는 전일대비 0.6% 오른 1.4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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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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