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진 데 이어 21일 장 초반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1만선을 아래로 내리꽂혔다.

AD

이날 장중 닛케이225지수는 3% 가량 하락한 9740.73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해외 증시 급락에 엔화 강세가 주가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장초반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90엔 아래로 밀렸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선혜 기자 shlee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