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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한지혜가 클래식 명화 속 뮤즈(Muse)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한지혜는 패션 매거진 ‘W Korea’ 6월호 화보에서 클래식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몽환적인 숲 속의 여신으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촬영 관계자는 “‘꿈’ 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고전적인 페이스라인과 흐트러짐 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한지혜를 통해 클래식한 느낌의 17세기 프랑스 화가들의 명화 속 뮤즈를 그려내고 싶었다”며 “중국 드라마 ‘천당수’ 촬영 일정 탓에 급하게 진행된 촬영에서도 한지혜는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소화해내면서 한 폭의 명화를 연상키는 화보를 탄생시켰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한지혜는 “실제 유명 화가의 명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꿈을 꿀 수 있는 재미있는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통해 작품 속 뮤즈로 남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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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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