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77,0";$no="20100520080312525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노동부는 '청년고용 홍보대사'로 벤처기업인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와 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인기 탤런트 이인혜 씨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고용 홍보대사는 노동부와 함께 올 한해 동안 청년고용 촉진과 청년·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대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청년고용 홍보대사는 첫 활동으로 오는 21일 오후 1시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열리는 신개념 강연콘서트 '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 - 청춘은 그 자체로 하나의 빛이다'에 참석해 청년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노동부 관계자는 "조 대표와 한 대표는 그동안 모범적인 중소기업 운영 능력을 보여줬고, 이인혜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탤런트"라면서 "이들이 함께 청년·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및 청년고용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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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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