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문정희가 스위스 브랜드 쇼파드(Chopard) 150주년 기념행사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 미디어 측은 19일 "문정희가 이날 오후 7시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쇼파드 150주년 기념행사에 진행자로 초청을 받아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석을 위해 쇼파드 본사의 칼 프리드리히 슈펠레 회장이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할 예정이다.


1860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쇼파드는 최근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예물로 알려졌다.

쇼파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대부분의 제품을 하청업체가 아닌 자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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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측은 "문정희가 지닌 고급스런 이미지가 쇼파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어울려 쇼파드 150주년 기념행사의 진행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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