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문정희가 팬틴 클리니케어의 모델로 발탁됐다.


문정희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정희가 팬틴 클리니케어와 CF모델 계약을 맺고, 지난달 서울 강남에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CF는 영화제에 초청 받은 여배우의 설렘을 담은 내용으로 15일부터 온에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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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그는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극본 구선경, 연출 박영수)에서 럭셔리 뮤지컬 안무가 한정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고 영화 '해결사'에도 홍일점으로 캐스팅돼 설경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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