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선보여
$pos="C";$title="";$txt="";$size="450,300,0";$no="20100518164119494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IT기업과 미디어기업이 손잡고 혁신적인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인텔과 바이스는 음악, 아트, 영화, 디자인, 건축 분야를 선도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The Creators Project)'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인텔과 미디어 기업인 바이스가 공동 추진하며, 창조와 기술의 만남을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를 통해 뛰어난 아티스트를 발굴해 그들의 작업을 전시하고 예술적 비전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각종 컨퍼런스와 아티스트간 공동작업이 진행된다. 진행상황은 전세계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웹사이트(http://TheCreatorsProject.com)를 통해 공유된다.
총 7개국에서 리치호틴, 엉클, 스테판 새그메이스터, 미라 캘릭스를 비롯해 브라질의 무티 랜돌프, 중국의 펭 레이, 미국의 레디컬 프렌드 등 인디영화·건축·패션 분야에서 일하는 8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송호준, DJ 소울스케이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크리에이터 컨퍼런스' 시리즈. 뉴욕, 런던, 상파울로, 베이징, 서울 등 다섯 도시를 순회하며 참가자들은 라이브 콘서트, 미술 전시, 영화 상영, 패널 토론 등에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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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최고마케팅경영자(CMO)인 데보라 콘래드는 "세상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만드는 기업으로써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만나 삶과 문화에 영향을 주는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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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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