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솔LCD가 LED산업 성장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라는 분석에 연일 강세다. 특히 삼성전자의 핵심부품 업체로 투자 확대의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8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솔LCD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2.82%) 오른 6만5600원에 거래 중이며 6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한솔LCD에 대해 LED 신규사업을 통해 기업 가치가 상승하고 있고 올해 실적 역시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박상현 애널리스트는 "한솔LCD가 진출한 LED 잉곳 및 웨이퍼는 공급부족 상황으로 매우 우호적인 영업환경이다"고 말했다.
하나대투증권도 한솔LCD에 대해 LED용 잉곳 사업 진출로 단순 부품업체에서 벗어나 핵심적 재료업체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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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핵심적 부품업체로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투자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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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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