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솔LCD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6만원을 돌파했다.
한솔LCD는 14일 오전 9시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0원(5.17%) 상승한 6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 중 한때는 6만18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14일 한솔LCD는 LED웨이퍼용 잉곳 사업에 진출할 것을 밝힌 이래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았던 며칠을 제외하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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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LCD는 해당 사업 진출을 통해 크리스탈온의 LED 웨이퍼 사업과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8인치 LED 웨이퍼용 잉곳 제조 설비 투자로 기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약 300억원을 투자, 올해 4분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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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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