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종합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는 올 1분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고 분기매출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770억원) 대비 30% 늘어난 수치다.


판매량은 80만대를 돌파해 전년 동기(66만대) 대비 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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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관계자는 “정수기 사업 진출로 새로운 수익원이 생겼고 소용량 및 프리미엄 밥솥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43%, 40% 늘었다. 해외 수출도 30% 이상 증가했다”며 매출 호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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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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