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누구나원하는 통합보험' 출시...업계 최초 고객선호 중대질환 묶어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고객이 원하는 중대질환 담보만을 결합해 집중 보장해주는 통합보험상품이 업계 최초로 출시됐다.

흥국생명은 17일 업계 최초로 치명적인 중대 질환을 고객이 선호하는 담보별로 5가지로 묶은 '(무)누구나원하는통합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위험을 보장받고자 하는 CI(치명적질병) 관련 중대질병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업계 최초 기획된 상품으로, 중대 질환을 5가지 그룹으로 나눈 이 상품은 Class1~Class5까지로 나눠 이중 원하는 만큼 선택해 보장받을 수 있다.


하나도 선택하지 않으면 종신보험의 기능만을 보유하나, 모두 선택할 경우 일반적인 CI보험 상품과 동일한 기능을 갖는다.


타 보험사에 비해 무려 30여종이 넘는 특약을 개발,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보장받고자 하는 대로 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 정기특약, 재해사망특약, 첫날부터 입원 특약 등을 포함 임신치료, 여성보장특약에 자녀보장, 자녀암보장특약 등으로 구성,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중도에 피보험자를 추가할 수 있으며 특약 부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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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흥국생명만의 상품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기존에 출시된 보험상품들의 장점이 총망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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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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