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오는 20일부터 모마(MoMA) M포인트 전액결제 상품을 모마 온라인 스토어의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모마 온라인 스토어 제품을 보유 M포인트 한도 내에서 100% 현금처럼 차감 결제할 수 있게 된 것. 쌓여있는 적립 포인트로 일부 직배송 상품을 제외한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모마는 뉴욕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을 지칭하는 말로, 현대카드가 지난 2006년부터 독점 제휴를 맺고 모마의 신작 및 인기 제품들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선보여 왔다.


한편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내달 20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모마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고객들이 오프라인 상에서 직접 물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모마 디자인 상품 400여 종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현대카드 M포인트로 모마 제품을 현장에서 즉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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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마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www.momaonlinestore.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03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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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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