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동부저축은행은 오는 17일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 중심상가 2층에 반포지점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부저축은행은 이번 지점 개설을 기념해 300억원 한도로 1년 만기 연 4.5%의 금리로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마포지점에 이어 반포지점을 추가 개설하게 됐다"며 "인근 서초지역과 동작, 관악지역의 고객분들에게 질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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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저축은행은 지난 3월말 현재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9,4%, 고정이하여신비율 3.7%로 8·8클럽에 가입돼 있는 우량저축은행이다. 이번 반포지점 개설에 따라 서울 지역에 총 9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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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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