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술보증기금이 지방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술보증기금은 16일 "지난해 말 현재 46%에 머물러 있는 지방기업의 신규보증비중을 2012년까지 51%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영업점의 목표를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지방기업의 비중 상향 조정 ▲지방기술유망기업 선정 및 보증료 0.3% 감면 ▲지역전략산업 지원비중이 낮은 지역에 대해 지역별 전략산업 대상 업종 추가 ▲지역전략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보증료 감면 등 지방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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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규 기보 기술보증부 팀장은 "기보의 지방기업 보증 비율은 지역별 경제력을 감안시 수도권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지방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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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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