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기아자동차는 16일 쏘울 1:18 다이캐스팅 모델(정밀 모형 자동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쏘울 다이캐스팅 모델은 자연스럽게 열고 닫히는 차문, 엔진후드 등은 물론 쏘울 특유의 라이팅 스피커 디자인, 트렁크 내부 스페어 타이어 보관함의 재질까지 재현했다.

또 세계 최초로 기어 작동이 표현되고, 국내 최초로 접이식 사이드 미러와 선루프 슬라이딩·틸트 기능이 작동되는 등 실제 차량의 외형과 기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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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레드닷, 굿디자인 대통령상 등 각종 국내외 호평을 휩쓴 기아차의 디자인 아이콘”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다이캐스팅 모델과 변신 로봇 완구, 어린이 전동카 등을 통해 미래 고객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까지 보다 친숙하게 기아차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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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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