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기아차가 6거래일째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14일 오전 9시7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00원(0.32%) 오른 3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차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들의 호평이 주가 상승에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상승세로 상승폭은 다소 약한 수준이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기아차에 대해 K5 출시에 따른 주가 모멘텀은 강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AD

신한금융투자도 기아차에 대해 "하반기 모멘텀은 K5로 일단락되는 동사의 신차 라인업이 내수 시장점유율을 견인한다는데 있다"고 전망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