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미국 상원이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다.


13일 MBC와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발의, 다음주 초 전체회의에서 채택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소속 조지프 리버맨 의원이 이날 제출할 결의안에는 민주당 소속 상원 외교위원장인 존 케리 의원을 비롯해 칼 레빈 의원과 공화당의 존 매케인, 리처드 루거 의원 등 양당 간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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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의안은 천안함 희생자 및 유족, 한국 국민에 대한 위로, 한미 동맹의 중요성, 유엔 안보리 결의 1874호 준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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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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