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전 세계 인기작 '해리포터'에 출연한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른바 '해리포터 부부' 탄생이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에 따르면 영화 해리포터에 출연한 보니 라이트(19ㆍ지니 위즐리 역)와 제이미 캠벨 바우어(22ㆍ겔러트 그린델왈드 역)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라이트는 지난 2월 미국의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파티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면서 "그는 정말 좋은 남자다"고 밝히면서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한 바 있다.


커플은 현재 결혼 계획을 짜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라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 론 위즐리의 동생이자 해리포터의 사랑을 받는 지니 위즐리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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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오는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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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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