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제프리 셰이퍼 씨티그룹 부회장은 13일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아시아 비중이 점점 차지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새로운 G20 아시아 국가들이 이젠 주된 성장 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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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새로운 세계경제 협력체제가 나타나게 됐다. 과거 미국이 차지하던 비중이 이제 아시아 국가들로 이동한 것이다. 이러한 축의 전환이 앞으로 10년간 일어날 중요한 움직임이고 앞으로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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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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