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고(故) 박인천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회장 부인인 이순정 여사 빈소에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최용권 삼환기업 회장,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이 12일 전경련 회장단 회의를 마친 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여사의 빈소를 찾았다.

조문을 마친 회장단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등 유족을 위로한 후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날 첫 조문객은 최익종 금호생명 사장이었다. 이어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사장단과 임원진이 조문했으며 임인택 전(前) 금호생명 고문도 빈소를 방문해 오랜 시간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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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은 이날 오후 3시 45분 향년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다. 노제는 15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금남로 금호기념관에서 열리며 장지는 광주광역시 죽호학원 내 가족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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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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