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독도(일본명 다케시마)를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표기하고 지도에 표시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 11일부터 도쿄도 고토구 교과서연구센터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한층 강화한 초등학생 교과서와 지도 150여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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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7월말까지 도쿄에서 교과서를 공개하는 한편 7월과 8월에는 지방에서도 교과서를 전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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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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