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머징(대표 강동환)은 캐논의 HS 시스템을 탑재한 '익서스 300HS'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HS시스템은 고감도 센서와 캐논의 영상엔진 디직(DIGIC)4을 결합해 고감도 촬영을 할 때 발생하는 노이즈를 대폭 줄여주는 기술이다.

캐논은 HS 시스템을 통해 광량이 부족한 야경이나 실내 촬영을 할 때에도 종전 기종 대비 노이즈를 60% 감소시켜 고감도의 깨끗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DSLR 카메라 사용자와 달리 삼각대나 스트로보를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은 컴팩트카메라 사용자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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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F2.0의 밝은 렌즈를 채용해 셔터스피드가 빠르고 아웃포커스 효과를 쉽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5월 말 출시되며 가격은 4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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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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